2025년 10월,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등기부등본 확인은 필수입니다. 보증금을 지키려면 갑구, 을구, 근저당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.

등기부등본 확인 핵심 요약
- 계약 전, 잔금일 직전 최신 등기부등본을 두 번 확인하세요.
- 인터넷등기소에서 발급 가능 (열람 700원, 발급 1,000원). 앱 무료 열람도 됩니다.
- 갑구: 계약 상대방이 현재 소유자인지 확인.
- 을구: 근저당 등 채권 최고액이 보증금 대비 과도한지 확인.
- 건축물대장도 함께 봐 불법 건축물 여부를 체크하세요.
| 확인 항목 | 갑구 (소유권) | 을구 (소유권 외 권리) |
|---|---|---|
| 핵심 확인 | 현재 소유자 일치 여부. 소유권 변동 잦으면 의심. | 근저당, 가압류, 전세권 등. 채권 최고액 확인. |
| 위험 신호 | 계약자와 소유자 불일치. 소유권 변동 잦음. | 채권 최고액 > 주택 시세 70~80%. 가압류, 압류, 경매. |
| 보증금 보호 | 실소유자와 계약해 명의 도용 방지. | 과도한 채무로 보증금 회수 불가능 위험 방지. |
등기부등본 발급 및 열람
등기부등본은 부동산 권리 관계 파악의 기본입니다. 전세 사기 위험을 줄입니다.
인터넷등기소 발급/열람 절차
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간편하게 가능합니다. 앱 활용 시 무료 열람도 됩니다.
- 인터넷등기소 접속 및 로그인.
- '부동산 등기' 선택 후 '열람/발급' 클릭.
- 주소 검색.
- 등기사항 종류 선택.
- 결제 (열람 700원, 발급 1,000원).
- 결과 확인 및 출력.
주의: 계약 당일과 잔금일 직전, 최소 두 번 확인하세요. 2024년 1월부터 강화된 정책에서도 주기적 확인을 강조합니다.
- 계약 전 1차 확인: 주소, 소유자 일치 여부, 을구 권리 사항 확인.
- 잔금일 직전 2차 확인: 계약 후 권리 관계 변동 여부 최종 확인.
- 건축물대장 비교: 건물 현황, 위반 건축물 여부 확인.
등기부등본의 핵심: 갑구와 을구
표제부는 건물 기본 정보를, 갑구와 을구는 권리 관계를 기록합니다.
- 표제부: 건물 주소, 면적, 층수 등 기본 정보.
- 갑구 (소유권): 현재 소유자 정보, 소유권 변동 이력. 계약 상대방이 현재 소유자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.
- 을구 (소유권 외 권리): 전세권, 저당권, 근저당권, 가압류 등. 근저당권은 임대인 채무 상태를 나타냅니다.
을구의 '채권 최고액'은 깡통전세 위험 판단에 중요합니다.

근저당과 채권 최고액: 깡통전세 위험 판단
깡통전세는 임대인 채무 과다로 보증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는 상태입니다. 이를 막으려면 을구의 근저당과 채권 최고액을 이해해야 합니다.
근저당과 채권 최고액 의미
근저당권은 대출 담보로 설정되는 권리입니다. 채권 최고액은 담보 설정 최대 금액으로, 원금보다 110~120% 수준입니다.
실제 대출 원금보다 채권 최고액을 확인해야 합니다. 2025년 현재,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 최고액이 주택 시세의 70~80%를 초과하면 깡통전세 위험이 높습니다. 총 채무액이 보증금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. 채권 최고액 비율과 시세를 비교하여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판단하세요.
전세사기 예방 실전 체크리스트
등기부등본 외 종합적 고려가 필요합니다.
- 계약 시점: 계약 당일, 잔금일 직전 두 번 확인 필수.
- 실소유자 확인: 계약 상대방과 등기부등본 상 소유자 일치 확인.
- 을구 권리 관계:
- 근저당 채권 최고액: 주택 시세의 70~80% 초과 여부 확인.
- 선순위 권리: 근저당, 가압류, 압류, 경매 개시 등 확인.
- 임차권 등기: 이전 세입자 보증금 미반환 이력 확인.
- 건축물대장 확인: 위반 건축물, 불법 증축 여부 확인.
-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: 잔금 후 즉시 받아 우선변제권 확보.
- 전세 보증 보험 가입: 보증금 반환 위험 크게 줄임.
FAQ
A. 채권 최고액은 이자, 지연배상금 등을 포함한 금액입니다. 2025년 현재, 채권 최고액이 주택 시세의 70~80%를 초과하거나 추가 대출 가능성이 있다면 깡통전세 위험이 높습니다. 시세 대비 비율, 임대인 상환 능력 등을 종합 판단하세요.
A. 계약 당일과 잔금 지급 직전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 2025년에도 이 두 번의 확인은 필수입니다.
안전한 전세 계약, 등기부등본 확인으로 시작하세요
등기부등본은 보증금을 지키는 최전선입니다. 갑구, 을구, 채권 최고액을 꼼꼼히 확인하세요.
"등기부등본은 보증금을 지키는 최전선의 방패입니다." 계약 전 반드시 두 번 이상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
본 정보는 2025년 10월 기준이며, 법률 및 부동산 시장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.